최고급 스테이크로 당신을 모시고 싶다! 이런 생각에서 고베 쇠고기만을 고집하지 않고 철저한 관리 하에 키운 다지마 소의 송아지인 ‘모리야 엄선 소’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모리야 쇠고기는 고기 맛이 좋기 때문에 첫 번째 고기는 아코의 소금에 찍어 드신 후, 취향에 맞는 조미료를 곁들여 드시기 바랍니다!
브라질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정이 느껴지는 점포. 쉽게 대화가 무르익고, 친구도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브라질 사람인 세리아 씨의 인정미 넘치는 가정적인 분위기의 점포. 일본의 미디어에도 보도가 되어 연예인에서부터 예술인, 스포츠 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브라질 요리’가 처음인 사람도 코스를 주문하면 OK. 게다가 토·일요일 한정 슈라스코 뷔페에서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숯불에 구운 고깃덩어리를 눈앞에서 잘라 주므로 배 부르도록 먹어 보자!!
고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지 20여 년. 원적외선 효과가 뛰어난 천연 돌로 만든 돌판을 이용하여 재료의 맛을 그대로 담아 따끈따끈하게 제공해 줍니다. 푸짐한 양과 돌판구이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돌판구이 모모타로의 명물인 돌판구이 카레와 일품 요리도 아주 인기가 있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점포에는 카운터 좌석과 안쪽에 테이블 좌석이 있어 가족이나 커플, 단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베 쇠고기의 최고 등급인 A5, A4 등급만을 취급합니다. 이 고기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일본 전통의 기슈 비장탄으로 단숨에 구워내는 것.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섬세한 기술에 유명한 지역 야채와 생선을 코스에 곁들이고, 일본술과 소주, 와인 등도 저장실에 다수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외국분들을 위해 나이프와 포크도 준비되어 있으며, 일본 특유의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 꼭 한번 이 곳에서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Information
주소
兵庫県神戸市中央区北長狭通2-5-1 タイシンサンセットビル5F
교통
JR 고베선 산노미야역 서쪽 출구 도보 5분 / 한큐 산노미야역 동쪽 출구 도보 3분
전화/FAX
078-392-3012 / 078-392-3012
영업시간
17:30~24:00 토요일・일요일 ・국경일 12:00~15:30、16:30~24:00
휴업일
무휴
좌석수
41
대응언어
영어 ・중국어・한국어
카드
VISA MASTER UC DC UFJ(Milion) DinersClub AmericanExpress
2cm 정도의 두툼한 철판 위에 구워내는 스테이크는 최상급 등급인 A4·A5의 흑모 화우. 지방이 빼곡히 들어 있어 당장에라도 녹아 내릴 듯한 설로인 스테이크는 아코의 천연 구이소금을 살짝 뿌리는 것만으로도 그 맛이 일품입니다. 또 점포에 설치된 활어조의 왕새우, 전복, 조개 관자 등 어패류의 철판구이도 인기. 철판 주위의 길다란 카운터 좌석에 앉아 고베의 야경을 바라보며 소중한 한때를 즐겨 보시길.
고베 쇠고기를 국내외에 알린 철판구이 원조 본류. 소재는 소금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일류만을 추구합니다.
세계 예술가 사전에 이름을 올린 서도가이자 가라테 최고 고문이기도 한 다재 다능한 오너 주방장. 점포에는 6m의 천장과 높은 벽면에 일본화와 붓글씨가 장식되어 예술적이고 약동적인 분위기. 좌석은 편하게 다리를 뻗을 수 있는 바닥을 파낸 고타쓰식. 연어, 뻬리고산(産) 트뤼프 등 다른 곳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식재료가 코스의 일품으로 제공됩니다.
Information
주소
兵庫県神戸市中央区下山手通2-1-14 アークコーストビル7F
교통
JR ‘산노미야역’ 도보 7분
전화/FAX
078-322-0457 / 078-322-0457
영업시간
11:30~22:00
휴업일
무휴
좌석수
35
대응언어
영어・중국어 ・한국어
카드
AmericanExpress VISA JCB DinersClub DC UC UFJ
MASTER Nippon Shinpan APLUS SAISON
수많은 유명 점포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남다른 안목으로 정확하게 고기를 선별한다.
정말 맛있는 고기구이를 제공하겠다는 오너의 생각. 덕분에 오사카 최고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 점포에서 취급하는 흑모 화우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최고의 고기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꼭 한번 찾아 주십시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