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음식을 대표하는 스시를 시간에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매일 시장에서 직송되어 오는 신선한 어패류의 사용으로 재료와 맛을 보증할 수 있다. 평일 저녁과 토·일·공휴일은 남자 1,575엔, 여자 1,260엔, 평일 오후 4시까지라면 런치타임의 98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눈앞에서 돌아가는 다양한 스시를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회전식 스시이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안심! 신사이바시와 난바의 중간쯤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입지조건으로 관광도중에 가볍게 들러 보고 싶다.